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노영희 하차를 요구합니다.
작성자 : lo***
날짜 : 2020-07-15 08:21 | 조회 : 1824
625 참전하고 국립묘지에 계신 우리 아버지가 통곡할 노릇입니다.
노영희 하차와 프로그램폐지를 요구합니다.
이전글
빨갱이 노영희는 하차하지마라
다음글
아니 얘는 아직도 사퇴 안한거예요? YTN은 청취자 무시하기로 한건가요? 정말 이런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날씨] 연휴 내내 전국 장맛비......
폭우 속 우이천 입수한 남학생들.....
유시민 발언에 "사이비·금도 넘어"...
[오늘의 운세] 2026년 07월 16일 ...
'경산 친구 살인' 피의자 신상 공...
굿모닝 경제 매거진 해 봅시다
장성철의 뉴스명당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돌아온)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열린라디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