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정말 분노하고 기가막힙니다 하차를 요구합니다
작성자 : tuna9191
날짜 : 2020-07-15 00:20 | 조회 : 1353
살다살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말은 처음이네요
너무 화가나고 기가막혀서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노영희 변호사의 프로그램하차를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다시는 TV에서 안봤으면 좋겠네요
이전글
백선엽장군의 명예를 훼손한 노영희는 즉시 하차하라~~!!
다음글
하차 요구합니다.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민주 장경태 "성추행 없었다...무...
[자막뉴스] 도서관에서 아들 태워 ...
"창밖 불길에 죽음의 공포" 생존자...
"쿠팡 내부 직원이 정보 빼돌린 듯...
이 대통령, '계엄 1년' 당일 특별...
김영수의 더 인터뷰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행복한 쉼표, 잠시만요
열린라디오 YTN
100년의 소리
스마트 우먼 톡 in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