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YTN 사이언스
YTN2
YTN world
YTN dmb
YTN서울타워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하차를 요구합니다
작성자 : gu***
날짜 : 2020-07-14 21:37 | 조회 : 1727
이런 이상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방송을 한다는것 자체가 말이 안되네요 ytn은 계속해서 이 사람과 같이 작업을 한다면 ytn도 별반 다를게 없는 언론매체가 될거 같네요
이전글
노영희 하차를 요구합니다.
다음글
내일 뉴스에, '노영희 결국 YTN 하차' 이런 제목을 보고 싶네요.
[LIVE]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날씨] 밤까지 내륙 곳곳 강한 소...
서울 뺏긴 민주·4석 그친 국민의힘...
"선관위는 실패했다"...투표용지 5...
"우릴 총알받이로 쓰지 마"...선관...
[오늘의 운세] 2026년 06월 04일 ...
장성철의 뉴스명당
조태현의 생생경제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YTN On- AI Radio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이원화 변호사의 사건X파일
톡톡! 뉴스와 상식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
주말 듀에토의 더 클래식
행복한 쉼표, 잠시만요
열린라디오 YT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