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남편은 문재인 충신이에요"
"보수의 비위를 맞출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좌파다"
"조국이 어떻게 보면 좀 불쌍한거지"
"저희는. 진보의 오야붕.이었어요"
"남편이 노무현 영화보고 혼자 2시간 동안 울었다. 우리 남편이 노무현을 좋아한다"
"나랑 우리 아저씨는 되게 안희정 편이야"
"민주당 갈 수 없어 부득이 국민의힘 선택"
"DJ정신 배우면 나라가 제대로 걸 것"
"문대통령에 대한 충심에 변화 없다"
"민주당보다 국힘 싫어...개판치면 뽀개버릴 것"
"총선때 몇석 잃어도 당의 요구에 떠밀리 듯 물러나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