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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2차 가해 발언입니다. 이동형 하차 요구합니다
작성자 : dl***
날짜 : 2020-07-16 20:31 | 조회 : 1086
박시장 성추행 사건은, 미투 사건이 아니라, 고소사건입니다.
피해자는 기자회견을 한게 아니라, 경찰에 고소를 한 것입니다.
여느 미투사건과 다릅니다.
박시장이 자결한 상황에서 본인의 얼굴을 드러내야 한다는건 비상식적이고, 2차가해 입니다.
미투와 고소를 구분하지 못한 명백한 2차가해 발언입니다.
이러한 이동형 작가의 편파적이고 비상식적인발언을 한 사람이 공정하게 제대로 라디오 방송을 진행 할 수 잇을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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