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뉴스와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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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목) 설 연휴 교통 정보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19-01-31 15:25  | 조회 : 42 

톡톡 뉴스와 상식!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최형진입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 달 1일부터 7일까지 예상 이동 인원은 4,895만 명.
하루 평균 699만 명으로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은 말 그대로 민족의 대이동입니다.
오늘은 설 연휴 교통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설 연휴 고향 가는 길은 4일 월요일 오전이, 귀경길은 설 당일인 5일 화요일 오후가 가장 혼잡할 전망입니다.

도로 소통을 원활하게하기 위해서 평소 운영 중인 갓길차로 40개 구간에 추가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 11개 구간을 운영하고요. 또 고속도로 나들목(IC) 진출구간 혼잡에 따른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임시 감속차로를 6개 노선 14개 구간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부담 없이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휴게소와 졸음쉼터 등 총 472개소에서 와이파이를 무료로 제공하고요. 죽전 휴게소 등 주요 휴게소에서 찰떡 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 240시부터 2624시 사이 모든 차량의 통량료가 면제 됩니다.

교통 정체가 심하더라도 교통법규는 지켜야겠죠?
감시카메라를 장착한 드론 10대가 갓길 주행, 지정차로 위반 등을 적발할 예정입니다.

한편, 최근 5년 동안의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에서 음주 사고가 차지하는 비중은 평소보다 설 연휴 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음주운전! 절대로 해선 안 되겠죠?

설 연휴에도 YTN라디오와 함께 안전한 귀성·귀경길 되시길 바랍니다.
톡톡 뉴스와 상식, 최형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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