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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목) 2019 아시안컵
작성자 : ytnradio 날짜 : 2019-01-10 16:48  | 조회 : 58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최형진입니다.

4년마다 아시아 축구의 최강을 가리는 2019 아시안컵이 아랍에미리트에서

28일간의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은 5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2019 아시안컵 대해 알아봅니다.

아시안컵은 아시아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아지역 국가들 간의 축구대회로 1956년 창설되었습니다.

17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기존 대회와 달리 여러 변화를 줬는데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상금입니다. 아시안컵은 그동안 상금이 없는 대회였습니다.

각 팀들은 그저 자존심을 걸고 대회에 출전했죠.

그러나 이번 대회부터 우승팀에 총 500만 달러 약 56억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준우승 팀에는 약 34억 원, 공동 3위에는 약 11억 원이 주어집니다.

, 지난 대회까지는 16개 팀이 본선에 출전해 정상을 다퉜으나 이번 대회부터 24개 팀이 출전하고요.

아시안컵 사상 처음으로 8강전 경기부터 비디오판독시스템, VAR이 도입되는 점도 새로운 변화입니다.

이번 대회가 더욱 흥미로운 또 다른 이유는 세계적인 명량들의 지략대결이 펼쳐지기 때문인데요.

중국의 리피, 필리핀의 에릭손 등 명장들이 정상에 도전장을 내민 가운데,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이 또 다시 마법을 일으킬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톡톡 뉴스와 상식 최형진이었습니다.

한편 일본, 이란, 호주와 함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벤투 감독의 한국은,

손흥민, 황의조 등 역대 최강의 멤버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요.

59년 만에 정상에 오를 수 있는 최적기로 꼽힙니다.

톡톡 뉴스와 상식 최형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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