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YTN라디오를 고정 채널로 애청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아침 김영수 더 인터뷰와 김준우의 정면승부를 집중해서 듣고 있습니다.
김영수 더인터뷰는 처음과 다르게 중심을 잡고 공정하게 진행 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김준우 변호사님은 시간이 지날수록 안점감 있는 진행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금요일에 출연하시는 세분은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저만 느끼는 생각일까요? 추측건데 아마도 이 시간이면 여러분이 채널을 돌릴 거라고 예상 됩니다.
그 이유는
1. 동네 친구들(중,고딩)이 모여 히히덕 거리는 아무말 대잔치
2. 개인이나 공인중의 소재를 빌미로 비아냥은 기본이며 자기들 생각과 다르면 거의 폭격수준으로
막말 투하.
3. 웃기지도 않은 멘트에도 자기들 끼리 낄낄 대며 출연비 받아가며 잘 놀다 감.
4. 애청자는 모르는 정보나 지식을 방송을 통해 얻게 되는데...이 시간은 짜증만 얻게 됨.
지난주에는 김변호사님께서 주의를 주시기는 하던데..
YTN라디오 방송에 더 이상 실망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양방향 동일)구리 톨게이트 지나면서 의정부 방향 구간인 별내 톨게이트 까지 다른 주파수와 혼선으로 방송 듣기가 거의 불가능 합니다.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