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취차의견
*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 근거없는 비방이나 광고성/도배성 게시물은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 할 수 있습니다.
조현지 아나운서의 뉴스익는 밤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 drsssunghw*** 날짜 : 2018-11-30 07:23  | 조회 : 192 
조현지 아나운서의 목소리는 마치 옆집 언니 또는 누나같이, 느리지만 따듯하고 직접대화하고 있는 듯한 생동감이 있으며 그게 진심이든 아니든 청취자의 사연을 100% 이해하고 위로해주는 듯한 공감력이 전해집니다.

이런 매력이 뉴스익는 밤에 더해져 하루종일 갈등요소 잔뜩있는 정치뉴스를 들으며 아프던 머리도 이 시간에는 말끔히 해소되며 그래서인지 이 곳에서는 정치대립, 이념대립, 세대대립 따위 없이 모두가 가족과 같은 분위기가 되어 버립니다. (실제로 예스앱채팅이나 문자사연을 보면 중고등학생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청취자 분포가 다양합니다.)

퇴근길 (혹은 누군가에게는 출근길) 에서까지 대립과 갈등으로 범벅이 되어있는 머리아픈 뉴스만 듣게 한다면.. 아.. 생각만해도 바로 라디오를 끄고 잠시 머리에 휴식을 주고싶을 정도입니다.
답변 목록
  • 이시간 편성정보
  • 편성표보기

YTN

앱소개
  • 출발 새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