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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라디오의 보석과 같은 뉴스익는 밤 종료 결사반대!
작성자 : drsssunghw*** 날짜 : 2018-11-30 07:08  | 조회 : 194 
YTN라디오에 오셨던 게스트나 이동형작가를 따라 유입되시는 청취자 분들, 뉴스익는 밤을 우연히 들어서 고정하시게 된 분들중 다수 분들이 "뭐야 YTN라디오는 뉴스만 나오는줄 알고 잘 안들었는데" 하시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사실상 일반인들 중의 다수가 머리아픈 뉴스보다는 쇼프로, 오락프로, 감성프로 등을 선호하죠.

YTN라디오의 편성도 대부분이 뉴스, 경제, 시사 들로 구성되어 실제적으로 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외에는 외면시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영혼없는 느낌이 들 수 있는 YTN라디오에 감성과 불어넣어 빛을 발하게 해 주고 또 그로인해 뉴스들도 그리 삭막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고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조현지 아나운서의 뉴스 익는 밤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정오에 만나는 음악쇼 뉴스FM 전진영입니다도 있지만 낮에 진행되는 전진영아나운서의 활기찬 느낌전달과는 달리, 밤의 감성과 또 위로의 토닥임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게하여 전해지는 감동은 뉴스FM과는 또다른 매력과 장점이 있습니다. (타 방송사의 역사적 프로그램인 별이 빛나는 밤에도 그런 비슷한 감성이 있었기에 장수할 수 있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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